병특 면접을 준비하자

 이것도 역시 예제를 먼저 보고 책을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?
라는 생각에 여기저기 사람들한테 뭐 했는지 물어보고 인터넷으로 검색도 하였다.

아래는 결과

c++에서 struct와 class의 차이점은?

시간복잡도, 뷰, 색인, 위임, 함수포인트, 콜백, 포인트는 몇바이트, 실수/정수의 스택저장시 어떻게, 객체지향에 대한 전반적인것, 정규화, 재귀함수제약, 자료구조- 버블정렬, 그래프, 연결리스트, 세마포어, 데드락
전반적인 개념을 파고 들어야하는 것 같다.
아.. 나의 존재여 화이팅!

이번 안되면 하반기 TO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.

by chaser | 2009/07/22 01:19 | work | 트랙백 | 덧글(1)

노력하지 않는 자, 아무것도 못 얻으리라.


진리인듯.

자기 합리화를 위한 핑계를 아무리 많이 들어도,

결과가 변하지는 않더라.

by chaser | 2009/03/30 04:03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
바람이 분다

입구역에서 머리깍고 녹두로 돌아가고 있었다.
오늘 낮에도 좀 쌀쌀하더니 저녁인 지금 바람이 꽤 불고 있었다.

앞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약간 통통한 여자가 길을 가고 있었다.

바람이 불었다.
안 그래도 매우 짧았던 미니스커트는 치마의 본래의 역활 중 하나를 상실하게 된다.

?!
하지만 뭐지. 뭔가 아련하게 지나가지만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.

바람의 은혜를 입어 저 4차원 너머를 엿본건 고1때 이후 처음.
물리적 위치 에너지를 이용해 엿본건 작년 일본 여행 때 이후 처음이로군.

하지만 그때와 달리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.
?!!
바람이 불었다.
!!!!
연이어 바람이 불었다.

아. 나는 깨달았다.
한국의 많은 여성분들이 어째서 저렇게 트렁크보다 약간 길뿐인 치마를 입을 수 있는지..

그렇다.. 속치마가 있었구나...

by chaser | 2009/03/22 20:07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최근 현황

만성적인 수면 부족.
짜증. 가벼운 미친 증세

잠은 잘 자나 식욕 감퇴

가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증상.

by chaser | 2008/11/06 09:5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temptation


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여기려 하지만,

안일, 오만, 좌절.

다시는 그 시절의 순수함으로 돌아갈 수 없다.
경험이라는 핑계로 더렵혀져가는 삶들

방탕


사람을 싫어하지 못하는 자.
사람을 좋아할 수도 없더라.
현실이 자꾸 무감각해지고,
사람과의 관계에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.
냉혈이란,
어떤 상황에서도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
감정을 표출할 수 없는 사람인가?

상처입지 않는 대신
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.

by chaser | 2008/11/04 12:58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